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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사과정 후기

웃음치료사1급과정이 어떠셨는지 구체적으로 후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웃음치료사과정 후 달라진 것들
제목 웃음치료사과정 후 달라진 것들
작성자 shlong (ip:)
  • 작성일 2014-04-2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035
  • 평점 0점

안녕하세요.

웃음 치료사 과정을 마치고 글을 남깁니다.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여서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웃음이 없던 저에겐 너무나 필요한 과정이였다는 생각이 나중에서야 들었습니다.

삶에서 힘든 일을 당했을 때 눈물이 나고 울기만 했었는데,

 

웃음의 의미를 다시 알고보니까

왜 이렇게 좌절감에 빠져살았나 싶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암에 걸리신 환자분들까지도 강사가 되어서

웃음치료사로 활동을 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니까

 

저 역시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몸이 약한데다가 자주 우울에 빠져있는 저는 평범한 사람에 기준도 못 끼친다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저보다 나은사람 앞에선 기가 죽곤 했습니다.

평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뭘 제대로 잘하는 게 없는 전

극단적인 생각에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까 절 막고있었던건 우울함이 크고,

자신을 많이 자책했기 때문에 인거 같아요.

 

힘들어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내심 부럽기도하고,

닮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웃음강의를 듣고 나니

이겨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특별하게 잘하는게 없지만,

뭔가 능력있어보이지 않지만,

 

열정적으로 노력해서 웃음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아픈마음을 치유해주고, 나아가서 뜻을 알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 정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요?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길어졌습니다.

그만큼 돌아보고,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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