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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치료사과정 후기

웃음치료사1급과정이 어떠셨는지 구체적으로 후기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4년 웃음치료사 교육과정 후기
제목 2014년 웃음치료사 교육과정 후기
작성자 yoursloveing (ip:)
  • 작성일 2014-06-09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341
  • 평점 0점

2014년 웃음치료사 교육과정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웃음치료를 아예 전혀 몰랐던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다가오기도 어려운 성격에다가 눈물이 많은 그런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와 어울린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 였습니다.


가족, 친구, 친척들과는 친한사람과는 자주연락을 하는데,

그 마저도 어려울 때 좌절해서 아마 그 끝을 가본적도 있는거 같습니다.

정말 현대인들은 누구나 다 한번쯤 해본 자살생각, 성격과 성적에 대한 열등감이

더욱 더 가슴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십대때 계속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모임도 찾아보고 팬클럽도 가입해보고

하다가 찾은 곳이 글로벌 웃음치료협회 였습니다.


살다보면 당연한 것을 못하는 사람들과

화성인이라고들 하죠, 별난 사람들을 만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또한 기타부류들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훨씬 나아졌습니다.

이난나강사님과 치료협회에 대표님, 윤경필강사님


스스로도 노력하였지만, "웃음"은 새로운 발견이자

제 삶의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을 끊어주고, 긍정적인 마음을 열어주는 에너지 말입니다.

지금은 사람들과 소통하길 원하고, 웃음치료사(웃음지도사)가 되길 원합니다.

이틀동안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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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수 2015-10-05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난 토,일요일은 웃음치료사 강의을 들으면서 밝고 명량한 기를 가득안고 직장에 출근했습니다
    일상의 무료함으로 항상 배움에 마음 고파했었는데 2일동안 종일 강의와 실습을 했는데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고 언제 시간이 지나갔는지 조금은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내 주변을 환하게 웃음으로 가득찰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적인 지도자가 되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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